개리의 10살 연하 아내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
회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Instagram@hi__se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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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아내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리의 아내 김세은은 최근 개리, 아들 하오와 함께 제주도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은은 컬러풀한 형광 노란색의 수영복에 컬러풀한 쇼트 팬츠를 매치에 멋스러움을 더했다. 비주얼 또한 눈길을 끈다. 김세은은 연예인 못지않은 이목구비와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우… 핫걸”, “세젤예”, “아니 아기 엄마 맞아요;;?”, “역대급 비주얼 소름 돋음” 등 칭찬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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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개리는 2017년 비연예인 10살 연하 김세은과 극비리에 결혼했다. 개리는 정말 아무도 모르게, 심지어는 오랫동안 함께 했던 ‘런닝맨’ 멤버들에게까지도 결혼 소식을 전하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렇다면 이런 개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부는 누구였을까.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일까. 신부 김세은은 개리가 길과 ‘리쌍컴퍼니‘의 공동대표로 있을 당시 근무했던 직원이었다.

SBS ‘런닝맨’

두 사람은 꽤 오랫동안 회사 내에서 비밀리에 마음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연한 일이었다. 당시 개리는 ‘런닝맨‘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 음반 활동까지 굉장히 바쁠 시기였고 인기도 엄청났기 때문이다.

연예인과 일반인의 만남은 아무래도 쉽지 않을 터, 두 사람은 매우 조심히 만남을 이어갔다. 그러나 같은 회사 직원까지 속일 수는 없었다. ‘리쌍컴퍼니’ 직원들은 개리와 김세은의 관계를 눈치채고 “회사 내에서 두 사람의 사이가 워낙 각별해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다”고 밝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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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는 SNS에 결혼 발표를 하면서 아내에 대해 설명했는데 “순식간에 제 영혼을 흔들어놨다”라는 표현으로 보는 이들에게 달달함을 선사했다. 개리가 아내 김세은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더불어 2세까지 가지면서 두 번의 경사를 누린 개리는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싱글에서 아빠로 돌아온 모습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현재는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기다림이 길어지자 한 누리꾼은 지난 4월 그의 SNS에 찾아가 “개리 씨 방송에서 자주 좀 봤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었고, 개리는 “그게 참 안 당기네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대답으로 미리 봤듯이 당분간은 TV에서 개리를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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