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진서연
파격적인 노출 화보 공개
영화 ‘리미트’ 주연 소식 알리기도

출처: instagram@jinseoyeon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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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과감한 노출이 눈에 띄는 파격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서연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흑백 화보 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화보에서 진서연은 검정 카디건을 아슬아슬하게 걸친 채 누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었다.

군살 없는 허리라인에 11자 복근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출처: 영화 ‘리미트’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인 진서연은 영화 ‘리미트’에서 주연으로 등장한다는 소식 또한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화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아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다.

해당 영화에서 진서연은 배우 최덕문, 이정현, 문정희, 박명훈, 박경혜와 연기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서연이 출연하는 영화 ‘리미트’는 오는 8월 17일에 개봉된다.

출처: instagram@jinseoyeon___

한편 배우 진서연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마스크 대란에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지난 2020년 2월 진서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스크 부족 대란으로 마스크값이 폭리를 취한 것에 대해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 이게 할 짓이냐,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판에 버젓이 말도 안 되는 폭리를 취하는데 정부가 가만히 있다. 할 수 있는 모든 욕을 하고 모든 죄를 묻게 해야 한다. ‘워킹데드’랑 뭐가 다르냐”라며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했다.

진서연의 발언에 일부 누리꾼들은 진서연의 글귀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무조건적인 정부 비판은 옳지 않다고 불편한 목소리를 내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련 논쟁이 지속되자 진서연은 해당 글을 삭제했다.

출처: instagram@jinseoyeon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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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판으로 논란을 빚었던 진서연은 한 달 뒤 일본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 앰버서더로 활동하자 또다시 뭇매를 맞았다.

지난 2019년 당시 일본 불매운동이 활발히 일어났을 당시였기에 앰배서더로 활동하자 일부 누리꾼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피할 수 없었다.

해당 논란들을 딛고 일어나 4년 만에 영화 ‘리미트’로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해오자 배우 진서연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나갈지 누리꾼들로부터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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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체 댓글

  1. 정말 똑바른말을 했네요.옳은말을 할줄 아는사람이만이 사는 그런 나라였음 좋겠어요 몇백명이되는 국회의원중 어느누가그런진실을 말했나 정말 그용기에 박수보냅니다 앞으로 열팬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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