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결혼 후 컴백작
‘공조2’ 티저 예고편 공개
최근 손예진 임신 소식 전해

출처 : 연합뉴스, Instagram@yejinhand
출처 : 영화 ‘공조2’

최근 배우 현빈의 컴백작 소식이 전해졌다. 현빈은 결혼 후 첫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를 통해 북한 형사 림철령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공조2’는 오는 9월 개봉할 예정이다.

지난 1일 CJ ENM 측은 ‘공조2’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는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 (유해진)의 재회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FBI 요원 잭(다니엘 헤니)의 등장으로 글로벌한 공조의 시작을 알렸다.

현빈은 4년 만에 림철령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현빈은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철령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공조2’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자 누리꾼은 ‘와.. 철령이 더 멋있어졌네’, ‘진짜 잘생겼다’, ‘림철령 ㅠㅠㅠ 기대된다’, ‘철령이 빨리와라ㅠㅠㅠ’, ‘기대’, ‘캬…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MBC ‘내 이름은 김삼순’

현빈은 오는 하반기 영화 ‘하얼빈’ 촬영에 들어간다. 이는 1900년대 초 하얼빈을 배경으로 조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건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첩보 액션 대작이다.

현빈은 데뷔 후 공백 기간 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그는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이세은의 스토커 역할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현빈은 MBC 드라마 ‘아일랜드’를 통해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는 까칠한 삼식이 캐릭터로 전국에 삼식이 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현빈은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출연작마다 큰 화제가 됐다.

현빈은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사랑의 불시착’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출처 : Instagram@vast.ent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에서도 현빈은 강한 인상을 남기며 현빈은 흥행보증수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현빈은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는 결혼 후 2개월 만에 첫 근황을 공개했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광고 촬영 중인 현빈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신혼여행 후 처음 공개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빈은 지난 3월 31일 손예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역대급 하객이 총출동에 큰 화제를 모았다. 현빈과 손예진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처 :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출처 : Instagram@yejinhand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손예진은 SNS에 ‘행운 가득한 날들 되시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잎클로버, 무지개, 반려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손예진은 임신 중에도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손예진은 반려견과 함께 광고 촬영하기도 했다. 아직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크게 드러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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