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문빈
‘꽃보다 남자’ 김범 아역으로 데뷔
아역 시절 그대로 자란 ‘정변의 정석’

온라인 커뮤니티 / KBS2 ‘꽃보다 남자’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016년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로 가요계에 데뷔한 문빈이 그보다 앞선 7년 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아역 배우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에게 큰 놀라움을 안겼다.

문빈은 소이정 역할을 연기한 배우 김범의 아역으로 등장했으며 지금도 ‘멍냥이’라 불릴 만큼 큰 눈망울을 가진 그의 어린 시절 역시 크고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눈에 띄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어머니의 권유를 시작으로 아역으로 데뷔한 문빈은 ‘꽃보다 남자’는 물론 다수의 작품과 아동복 패션모델로 활동하면서 어릴 적부터 ‘문빈보호구역’이라는 개인 팬카페가 생길 정도로 그 인기가 뛰어났다.

다음 카페@문빈보호구역

문빈은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하다 보니 중간에 고민도 많았다. 그러다가 무대에 한 번 섰는데 짜릿함을 느끼고 아이돌이 되겠다 결심했다”라며 연기자에서 가수로 진로를 바꾼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오디션을 볼 때 노래도 춤도 준비가 안 된 상태였기에 단순히 서 있는 모델 포즈를 취해 합격했다는 이야기가 돌 정도로 그 자체로 완벽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데뷔 이후 그룹 내에서 서브 보컬과 메인 댄서를 담당하고 있는 문빈은 준수한 랩 실력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비주얼과 노래, 춤, 랩에 연기까지 잘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불리고 있다.

instagram@moon_ko_ng

문빈은 어린 시절 얼굴이 그대로 성장한 ‘정변의 정석’으로 불리며 강아지처럼 푸근하고 귀여운 모습과 고양이처럼 날카롭고 시크한 모습을 모두 지니고 있어 ‘멍냥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여기에 고운 외모와 달리 상당한 근육질의 몸매를 가지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반전 근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아스트로의 유닛 그룹 문빈&산하로 컴백해 두 번째 미니앨범 ‘REFUGE(레퓨지)’를 발매한 문빈은 ‘워터밤 부산2022’에 참여해 노래와 함께 성난 근육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탄탄한 팔근육과 넓은 어깨는 물론 빨래판 같은 복근을 공개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문빈은 성인이 돼서도 귀여운 미모는 유지한 채 탄탄한 몸매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켜 여심을 홀리고 있다.

KBS2 ‘불후의 명곡’
YouTube ‘ODE TO THE MOON’

한편 지난 7월 20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 살펴본 주제 ‘무대를 찢었다고 난리 난 피지컬 스타’에서 문빈은 5위를 차지했다.

이날 MC들은 5위로 뽑힌 문빈에 대해 큰 키와 앞서 언급된 근육질 몸매로 헬스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고 전하며 문빈의 피지컬엔 비밀이 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문빈이 모태 마름 체형이었지만 바쁜 스케줄 속 꾸준한 헬스장 출석과 하루 100개의 팔굽혀펴기, 필라테스 수업까지 받는 성실한 노력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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