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문제로 두 번째 이혼한
‘비밀의 집’ 배우 방은희
안타까운 아들 소식 전해

출처: 뉴스엔, tvN ‘머니게임’
출처: instagram@bbangeh00

MBC 드라마 ‘비밀의 집‘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방은희에게 또 다른 악재가 찾아와 누리꾼들로부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월 방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망을 품자 무지개야. 나한텐 울 두민뿐인데 왜? 이런 시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두민아 수술 잘 될 거고, 잘 버텨보자. 신이시여 도와주소서. 제 아들 도와주소서.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천둥 번개가 친다. 이 새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들 두민이로 보이는 남성이 얼굴에 상처를 입은 상태로 피범벅된 옷을 입고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로부터 걱정을 샀다.

안타까운 근황을 전해온 방은희를 향해 동료 배우들은 “너무 놀랐어요. 대체 무슨 일이. 기도하겠습니다”, “두민아 이게 무슨… 언니 힘내요. 수술 회복 잘 되길 기도할게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출처: tvN ‘둥지탈출3’

방은희는 앞서 지난 2019년 ‘래퍼 꿈나무’ 아들 김두민 군과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들이 병원으로 이송된 근황을 전해오자 방은희가 과거 두 차례 이혼했던 사실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방은희는 과거 첫 번째 전남편 성우 성완경과 2000년 5월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 김두민을 두었으나 경제적인 이유 및 성격 차이로 2003년 이혼했다고 알려와 충격을 주었다.

이들의 불화설은 아들 두민의 돌잔치에서 남편이 끝내 등장하지 않자 수면 위로 떠 올랐다.

당시 남편은 이혼하고 싶다는 의사 또한 남편이 친구를 통해 전해왔다고 밝혔다고.

출처: 아시아경제

이후 2010년 두 번째 남편 NH EMG의 김남희 회장과 재혼했으나 2020년 또다시 파경을 맞게 되어 안타까움을 샀다.

방은희는 재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내가 건방지게 아들한테 ‘아빠가 있어야 한다’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가 재혼을 다시 고려하게 만든 가장 결정적인 계기에는 배우 김성령과 얽혀 있다고 언급했다.

방은희는 “내가 남자 보는 눈이 없다는 건 주변에서 하도 많이 알아서 제 친구 김성령이 남편감에 대해 말해줬다. 잘 모르겠지만 아들한테는 잘해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런데도 아들을 위해 가정을 지키지 못했던 결정적인 이유가 그의 남편에게 놓여 있었다.

출처: MBN ‘동치미’
출처: instagram@bbangeh00

이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아빠로서는 훌륭하지만, 남편으로는 너무 사는 게 서로 다르고, 바쁘고, 같이 대화할 시간도 없고, 함께 밥 먹을 시간도 없더라”며 “나를 찾고 싶어서 정말 살고 싶어서 이혼을 선택했다”라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샀다.

그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에서 “일주일에 5일 이상은 술을 마시고 들어왔다. 집에 들어오면 휴대전화를 끄더라. 우연히 휴대전화를 보게 됐는데 거기에 ‘오빠 어디야’, ‘오빠 뭐해’라는 문자가 와있었다”라며 전 남편의 불륜 사실을 털어놓아 충격을 주었다.

배우 방은희는 아들 두민이와 함께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비춰온 바 있다.

현재 방은희는 올해 56세로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있으며 현재는 ‘비밀의 집’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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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예인들 제발 가정문제 얘들 문제로 방송에 얼굴 들이밀지마세요 누구라도 방송에나와서 잘되는 사람들을 못봤네요 방은희씨 무게를 지키세요 너무가볍게 행동해요 구설타서 좋은거없어요 헤어진사람 흉도보지말고 그나물에그밥

  2. 저는 그렇게 생각하네요 남자가 바람 핀게 여자의 탓이니까 여자의 탓일 수도 있겠지만 이혼하게 된게 방해 4시 잘못 아니잖아요 그냥 기자가 올린 글인데 우리들의 삶을 생각해 보세요 다독거려 주면 좋지 않을까요 방은희 씨가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닌데 마음을 공감해주고 서로 마음을 안아주고 하는게 우리 진정한 사람의 삶이 다 생각합니다

    • 힘내세요 방은희 씨 . 소녀 같아서 감정에 많이 휘둘리고 감성적인 성격이라 조금만 감정 빼고 이상적이었으면 ~~… 이젠
      불혹 넘어 쉰 ~~? 아들 너무 곧게 잘 키우셨던데 꼭 회복되기를 기도 합니다. 좀 착해서 걱정

  3. 본인들도 곇어보면 알아요. 남일이라고 그사람의 아픔을 알지못하며 함부러 말하는듯.
    위로의 말 해주는게 기장 고운 인간의 성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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