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의 이나영’ 권나라
현재 차기작 검토 중
최근 프로필 사진 촬영

A-MAN프로젝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권나라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여신 비주얼을 하고 있다. 예쁘다는 단어 하나로 표현하기엔 너무도 부족한 미모를 가진 그는 우아함, 청순함, 세련된 분위기까지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tvN ‘현장 토크쇼 택시’

권나라의 이러한 미모는 ‘헬로비너스’ 연습생 때부터 유명했다. 그는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데뷔 전 별명을 공개했는데, 바로 ‘분당의 이나영‘이었다.

기사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권나라는 굴욕 없는 몸매와 얼굴을 자랑해 MC 오만석과 이영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분당 출신의 아이돌 ‘빅플로’의 하이탑은 “(권나라가) ‘분당 이나영’으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Twitter@권나라닷컴

‘분당 이나영’이라는 별명답게 권나라는 데뷔해서도 그룹의 센터를 당당히 차지했다. 바비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몸매와 비율, 외모 때문에 누리꾼들은 권나라를 보며 “인형이 아니고 실제 살아있는 사람이 맞냐?”며 의문을 갖는가 하면, “권나라에게 탈 아이돌급 미모를 가졌다”고 극찬했다. 이로 인해 ‘헬로비너스’는 대중에게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칭찬 덕분일까. 권나라는 실제로 걸그룹 활동을 마친 후 배우로 전향했다. 대부분 아이돌 출신 배우라고 하면 연기를 못해 논란이 많이 되곤 하는데 권나라는 늘 안정된 연기를 선보여 논란에 휘말린 적이 없다.

SBS ‘수상한 파트너’
JTBC ‘이태원 클라쓰’

그렇다면 배우로서 권나라의 이름을 알린 드라마는 무엇일까. 바로 SBS ‘수상한 파트너‘이다. 권나라는 당시 지창욱의 첫사랑 역이자 서브 여주인공으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며 활약했다.

‘수상한 파트너’를 계기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들으면 모두가 알만한 유명 작품 다수에 출연해 차근차근 인지도를 쌓아갔다. tvN ‘나의 아저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KBS2 ‘닥터 프리즈너’, JTBC ‘이태원 클라쓰’,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tvN ‘불가살’에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종영한 ‘불가살’ 이후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권나라는 기존 소속사였던 A-MAN프로젝트에서 씨제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적 후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드라마가 아닌 예능이었다.

오는 9월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청춘 MT‘에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 멤버들과 오랜만에 재회해 찐친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라 대중의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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