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화끈한 러브스토리
첫 만남에 허벅지까지 터치
강기영 아내 금수저 소문

Instagram@kimsmell1 / 뉴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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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조연으로 활약하던 배우 강기영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시니어 변호사 정명석 역을 맡아 대박이 났다.

극 중 주인공 우영우의 츤데레 멘토 역할을 하는 정명석이라는 캐릭터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강기영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그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명석의 본캐 배우 강기영은 과거 예능 출연 당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강기영은 본인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당시에도 다른 연예인들과는 달랐다.

그는 과거 예능에서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아내는 술집을 운영하는 친한 동생의 후배였다. 거기서 우연히 합석하게 됐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너무 예뻤다. 바로 옆자리였다. 내가 다리를 꼬고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내 허벅지를 만지는 거다”라며 “저도 아내의 손을 허벅지로 꾹 눌러줬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땐 아닌 거다. 수위가 센 것 같지만 저희는 ‘라라랜드’였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기영은 “그 뒤로 술자리가 끝날 때까지 테이블 아래로 손을 계속 잡고 있었다”라며 “그날부터 사귄 지 1일이 됐다”라고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또한 그는 “이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 다들 좋아하는데 장모님만 유독 못 웃으신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웃게 했다.

SBS ‘미추리 8-1000’

강기영의 이러한 입담은 국민 MC 유재석마저 당황하게 했다.

SBS 예능 ‘미추리 8-1000’에 출연했을 당시 강기영은 ‘이성이 하면 설레는 행동’이라는 질문에 기상천외한 답변을 남기며 시청자의 엄청난 공감을 샀다.

강기영이 1위로 뽑은 행동은 ‘술 취해서 택시 태워 집 보내려는데 주소 말 안 할 때’였으며 2위는 ‘타이트한 운동복 입고 기립근 운동할 때’, 4위는 ‘쪼다처럼 굴고 있는데 내 손 먼저 잡아줄 때’였다.

결국 유재석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난 저 사람을 잘 모르겠어요. 착한 남자라고 이름 붙여줬는데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고 강기영은 ‘올해의 변태’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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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한편 화끈한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인 강기영은 아내가 금수저라는 소문이 돌며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경기도 용인시 고기동에 위치한 개인 주택인데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다.

또한 이들의 집 아래에는 큰 규모의 갤러리가 있는데 이 갤러리의 주인이 강기영 아내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강기영의 처가 집안이 부유하다는 소문이 퍼져있으나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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