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 베프 ‘동그라미’
주현영 광고 러브콜 연이어

출처 : Instagram@2ruka__,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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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배우 주현영도 전성기를 맞았다.

한 언론사에 따르면 지난 9일 주현영이 최근에 진행한 광고만 13개가 넘는다고 보도했다.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의 베프 ‘동그라미’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준 여파다.

이에 주현영은 지난 8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의 발리 휴가 일정에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현재 촬영에 들어간 tvN 새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와 영화 ‘두 시의 데이트’ 때문인 이유도 있지만 13개의 광고 촬영 일정을 모두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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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관계자는 “주현영 씨가 ‘SNL’의 인턴기자 주현영부터 차근차근 대중의 호감도와 친밀도를 높여왔다. 여기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동그라미 역할까지 연기 호평받으면서 본업도 잘한다는 말을 듣고 있어 감사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광고 제작 관계자는 “광고 시장에서 스타 마케팅은 언제나 중요한 구성 중 하나였는데, 최근에는 구매력과 트렌드 영향력이 높은 MZ세대 시청자와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호감도 높은 반응을 얻는 분들에 대한 러브콜이 많아졌다. 주현영 씨도 그중 하나의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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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은 `SNL 코리아`로 데뷔하면서 데뷔와 동시에 `주 기자`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주기자’ 에피소드 중 인턴 기자 회차는 총 767만 회를 기록하였고, “발성부터 대화법 그리고 그에 따른 제스쳐까지 어디서 묘하게 본 것만 같이 익숙해서 신기했던”, “와 포인트 특징 개 잘 잡았고 목소리 떠는 거부터 미친 듯한 연기력 거기에 찰떡 목소리까지 너무 완벽했다” 등 인턴 생활을 사실적으로 연기해 많은 환호를 받았다.

이후 꾸준히 한 단계씩 성장한 주현영은 58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예능상 주인공으로 트로피를 수상했다. 당시 예능상 후보로 개그우먼 김숙과 홍진경, 러블리즈 미주와 함께 올라 매우 치열했다

그녀는 수상소감으로 “사실 저는 꿈을 키워오면서부터 SNL 크루가 너무 되고 싶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SNL 크루가 되었고 매주 정말 평생 만나 뵐 수도 없을 그런 선배님들이랑 같이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사실 한주 한주 꿈 같았어요. 제가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표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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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JTBC와의 인터뷰에서 “의미가 남다르고 책임감 같은 것도 더 생기는 것 같다. 기쁜 마음이 꽉 차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크게 자리 잡은 건 책임감인 것 같다. 그동안 잘했다고 받은 상이지만 앞으로 보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 만큼 내 행동이나 나아가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타입은 아니다. 힘든 점이나 고민되는 점들이 있어도 그런 것들이 쉽게 해소되거나 극복이 되는 편이라서 그 책임감마저 요즘은 즐기고 있는 것 같다.”며 데뷔 이후 첫 수상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다.

한편 주현영은 현재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 중이며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배우 이서진, 곽서영, 서현우와 함께 출연한다. 해당 드라마는 일은 프로이지만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 내용을 담고 있다. 극중 주현영은 어려서부터 엔터 업계를 동경해온 신입 매니저 소현주 역을 맡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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