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강승윤
고등래퍼 출연했던 여배우와
데이트하는 모습 포착

출처: instagram@w_n_r00,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신인 여배우와의 데이트 현장으로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위너 강승윤과 배우와 나란히 손을 잡은 채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강승윤과 커플티를 맞춰 입고 손을 꼭 잡고 있는 이 여성은 바로 배우 문지효였다.

문지효는 지난 3월 강승윤의 ‘본 투 러브 유(BORN TO LOVE YOU)’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문지효는 2017년 ‘고등래퍼’에 참가한 바 있으며 뮤직비디오 출연 및 단역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youtube@WINNER

이처럼 강승윤과 문지효가 데이트하는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퍼지자 이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의 입장이 조명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금껏 아티스트들의 열애설에 대해 절대 아닌 일에는 ‘사실무근’, ‘법적 대응’을 고수해온 반면, 사실상 인정하는 경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라는 입장을 내놓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강승윤의 열애설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은 확인하기 어렵다‘라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의 YG엔터테인먼트의 대응을 고려해 본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어느 정도 짐작해 볼 수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만나는 거 맞네”, “축하해요”, “잘 어울리는 한 쌍” 등 축하하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w_n_r00

한편 최근 강승윤이 자칭 ‘방구석 플러팅 장인’이라며 썸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내비친 방송본이 주목되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된 웨이브의 연애 리얼리티 ‘썸핑’에 출연한 강승윤이 “썸은 여러 명과도 탈 수 있다”고 말한 것을 계기로 열띤 토론의 장을 형성했다.

또한 강승윤은 “일단 키스를 했으면 다음 단계… ‘오늘부터 1일’이다”라면서도 “키스보다도 손을 잡는 게 더 소중하고 큰 느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관해 강승윤은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면서 “다른 MC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보면 더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웨이브 ‘썸핑’
출처: YG엔터테인먼트

강승윤이 출연한 프로그램 ‘썸핑’의 배경 ‘썸토피아’에서는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무한 플러팅’이 허용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나가야 하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강승윤은 자신이 ‘썸토피아’에 가게 된다면 어떤 매력으로 상대방에게 어필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자 “편한 분위기가 중요하니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며 상대의 마음을 열어보겠다”라며 연애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강승윤은 “말은 이렇게 했지만 사실 수줍음이 많아 상상이 잘 안된다”며 연애관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승윤은 Mnet ‘슈퍼스타 K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그룹 위너로 데뷔해 ‘REALLY REALLY’, ‘공허해’, ‘EVERYDAY’ 등 여러 히트곡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7월 그룹 위너는 4번째 미니앨범 ‘HOLIDAY’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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