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이윤지 “곧 결혼합니다”
선남선녀 비주얼 자랑

더팩트 / Instagram@me_yoomg94
연합뉴스 TV

현재 연합뉴스 TV 아나운서로 근무하고 있는 이윤지 아나운서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이윤지 아나운서는 201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에 입상한 후 아나운서가 되며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라는 수식어를 얻게 되었다.

차분한 진행 실력으로 입사 1년 만에 메인 뉴스를 진행하며 더불어 조그만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한국무용을 다져진 길쭉한 팔다리로 주목받은 그녀가 올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Instagram@me_yoomg94

이윤지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이윤지입니다. 제가 곧 결혼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축하해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예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짧고 깔끔한 감사 인사와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윤지 아나운서가 공개한 웨딩 화보 속 그녀는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지 않았음에도 화려한 이목구비로 더욱 고급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Instagram@me_yoomg94

이어 함께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이윤지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의 모습도 함께 있었다.

이윤지 아나운서가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지는 형광이 도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앞서 공개한 드레스와는 전혀 다른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시선이 향한 곳에는 남편이 자리하고 있었는데 얼굴이 푸른색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있음에도 훤칠한 팔다리를 보여주면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선남선녀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본 동료 아나운서들은 “너무 축하해 윤지야!”, “축하해 윤지야”, “축하축하”, “역시 너무 예쁘다”라며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Youtube@미스코리아
유어바이브

한편 장래 희망을 언론인이라고 밝힌 이윤지 아나운서는 평소 소신이 ‘걸림돌을 디딤돌로’라고 밝힌 적이 있다.

또한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선배인 서현진과 함께 트윈 화보를 찍었던 이윤지는 인터뷰 당시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보이는 것만큼 달콤하진 않다”라며 “스스로를 계속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직업인 만큼 진정성을 가지고 준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큰 포부를 가졌던 이윤지 아나운서가 인생의 제2막을 열면서 어떤 언론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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