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박효신과 진한 스킨십
과거에도 박효신과 스킨십 나눠
비명 지른 관객들

instagram@o._.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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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남자 가수와 진한 스킨십을 나눈 사진이 공개됐다.

옥주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 그렇게 하는 것도 반칙인데 이제 연기도 그렇게 하다니”, “갓효신 최고”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볼을 맞대고 나란히 서 있는 옥주현과 박효신의 모습이 보인다.

instagram@o._.julia

또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이 박효신과 함께 사진 찍는 척하다가 동영상이라는 사실을 알리자 박효신이 옥주현의 팔을 치며 장난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에 옥주현은 박효신의 양 뺨을 부여잡고 박효신을 안아 들어 올리는 등 박효신과 진한 스킨십을 나눠 눈길을 끈다.

박효신 역시 옥주현의 포옹에 옥주현의 등을 토닥이는 것으로 화답했다.

Youtube@’3soksajung’

옥주현과 박효신은 과거에도 진한 스킨십을 무대 위에서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15년에 개최했던 박효신의 ‘앵콜콘서트’ 당시 옥주현은 게스트로 출연해 박효신과 뮤지컬 ‘모차르트’ 연기를 선보였다. 옥주현과 박효신은 뮤지컬 ‘모차르트’ 넘버인 ‘사랑하면 서로를 알 수 있어’를 듀엣으로 함께 불렀다.

듀엣곡을 부르던 박효신은 옥주현의 뺨에 계속해서 입을 맞췄다.

또 옥주현을 향해 자신이 누워있는 침대를 팡팡 손으로 두드려 이리 오라는 신호를 보냈고 옥주현은 객석의 눈치를 보는 듯 객석 쪽을 바라봤다.

둘의 달콤한 연인 연기를 지켜보던 관객은 비명을 지르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instagram@o._.julia

실제로 박효신은 데뷔 시절 핑클 팬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가수 활동을 활발히 하던 박효신이 뮤지컬로 입문을 시도했을 때 옥주현이 박효신의 발성이나 목 관리 비법 등을 전수해줬다고 알려져 있다.

또 둘은 지난 13년 뮤지컬 ‘엘리자벳’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은 바 있다.

이후 둘은 콘서트에서 서로의 게스트로 참여하는 등 오랫동안 깊은 우정을 뽐냈다.

옥주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박효신과의 다정한 투 샷을 본 누리꾼들은 “둘 다 예뻐 보인다”, “난 저렇게 소중한 이성 친구가 없어서 신기하다”, “귀엽다”, “동영상 보니까 진짜 친해 보인다”, “박효신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14일 뮤지컬 ‘마타하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8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마타하리’ 대기실에 있는 자기 모습을 영상과 사진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꽃다발을 든 채로 미소를 짓는 옥주현의 눈부신 미모와 정열적인 빨간 드레스를 입은 옥주현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과 사진과 함께 옥주현은 “‘마타하리’ 공연이 잘 끝났다. 우리 팀 배우, 스태프들로부터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를 많이 배웠다”,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다”며 뮤지컬 ‘마타하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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