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한 이영지
“가위눌린다” 다이어트 후 걱정되는 근황
다이어트 이유는 “이미지 변신”

instagram@youngji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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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영지가 걱정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위 꿀팁, 혓바닥 움직이면 깬다. 혓바닥 외에는 몸 어떤 부위를 움직여도 안 깬다. 나는 그랬다. 깨고 나서 미친 듯이 졸린데 다시 자면 다시 눌린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그는 “잠을 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캐러멜, 치즈 반반 팝콘을 시켜 먹어야 한다. 그래서 먹는 중이다”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instagram@youngji_02

이영지는 13kg 감량 후 바디프로필을 촬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1월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라별 체중계 8개 정도 부숴가며 이뤄낸 결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속옷을 입은 채 바디프로필을 촬영하는 이영지의 모습이 보인다. 늘씬하고 잘록한 허리와 건강미 넘치는 이영지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영지는 이어 “남사스러워도 부디 오늘은 눈감아주세요. 나트륨, 혈당 떨어져서 인성 논란 날 뻔한 거 간신히 넘겼답니다”라고 덧붙였다.

MBC ‘라디오스타’

작년 9월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영지는 13kg 감량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영지는 “스무 살을 맞아 13kg를 감량했다. 자본이 깃든 다이어트를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영지는 “제가 워낙 친근한 이미지고 옷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닐 때라 짧은 치마를 입으면 가리라는 반응, 어색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라며 다이어트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말했다.

보그 코리아
tvN ‘뿅뿅 지구오락실’

앞서 그는 ‘보그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화보 인터뷰에서 다이어트 이유를 묻자 이영지는 “미용 목적만이 아니다. 20대가 되면서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었다. 대중에게 시각적 변화를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 “무엇보다 살이 찌면서 일할 때 체력이 달렸다. 금방 숨이 가쁘고 피곤해져서 안 되겠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성공 후 타탄 체크무늬의 크롭탑과 미니스커트, 하얀 원피스 등 새로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영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지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 웹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등에서 화려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센스를 뽐내며 활약 중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영지가 공개한 ‘뿅뿅 지구오락실’ 촬영 비하인드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영지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저희가 하도 떠드니까 영석 PD님이 ‘돈 줄 테니까 조용히 좀 해라’하셨다”, “미션이 걸려있지도 않았는데 ‘조용히 해라. 휴대폰 좀 해라’ 하셨었다”라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해당 촬영 비하인드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보는 내가 기 빨린다”, “너무 웃기다”, “나영석이 잘못했네”, “XX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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