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 500평” 소유한 모델의 수입
“모델 수입 10위 정도”
한혜진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아시아투데이 / 패션 서울
tvN ‘줄 서는 식당’

모델 한혜진이 홍천에 배추밭을 소유하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사연이 밝혀졌다. 박나래는 절친한 사이인 한혜진을 “본인 프로그램이 아니고서는 다른 프로그램 게스트로 절대 안 나가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나래는 “저 때문이 아니라 저희 간 뒷거래가 있었다. 제가 사정했더니 ‘내 유튜브에서 김장 콘텐츠를 하자’고 하더라. 갑자기 김장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홍천까지 내려오라고 하더라”고 한혜진의 ‘줄 서는 식당’ 출연 이유를 밝혔다.

tvN ‘줄 서는 식당’

이에 한혜진은 “홍천에 배추밭이 있다. 배추밭만 500평(1,650㎡)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김장을) 조금만 담는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주변에 김장하는 분은 많은데 박나래가 가진 전라도 김치 레시피가 너무 탐나서 완전히 전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홍천에 500평 규모의 배추밭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힌 한혜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7살 때부터 모델일을 시작했다”, “그 당시 내가 벌었던 수익이 대기업 연봉 정도였다”라고 밝혀 화제가 된 적 있다.

올해 구인, 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중 연봉정보 서비스에 확보된 데이터를 중심으로 94개 대기업의 직급별 평균연봉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년제 대졸 사원의 대기업 평균 연봉5,365만 원이다.

또 한혜진은 과거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출연 당시 “뉴욕에서 활동할 당시 에이전시로부터 1억짜리 수표를 개런티로 받은 적 있다”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Youtube@’한혜진 Han Hye Jin’

지난 19년 한혜진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 중 한 달 수입에 대해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모델 중 1등인가?”라는 질문에 한혜진은 “그렇지 않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친구들도 매우 많다. 모델 중 10위권 안에는 들지 않을까 싶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국세청이 공개한 수입에 따르면 지난 18년, 모델 업종에서는 총 8,179명이 866억 2,900만 원을 수입금액으로 신고했다. 1인당 수입액은 1,059만 원 정도다.

또 모델 업종에서 상위 1%에 해당하는 사람 수는 81명이며, 이들이 신고한 총 수입금액은 398억 6,300만 원으로 1인당 평균 수입금액은 4억 9,214만 원 수준이다.

앞서 한혜진이 모델 수입 10위권 정도에 든다고 밝혔기 때문에 한혜진의 수입은 18년 기준 4억 9,214만 원 정도로 추측된다.

한편 한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을 운영 중이다.

지난 19일 한혜진은 “안녕하세요. 신인 유튜버 한혜진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체크무늬 원피스와 깜찍한 양 갈래 머리 스타일을 하고 나타난 한혜진은 여태까지의 근황 영상들을 공개했다.

이어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에 방송인의 모습과 내면의 일상적 모습을 모두 공개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양방향 소통을 하고 싶다. 내 안의 ‘순수한 나’를 보여주고 싶다. 리얼리티 프로그램보다 더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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