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즐기는 모습 공개한 오정연
과거 살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

instagram@jungyeon.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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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지난 22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완전히 흐렸음에도 다 뒤엎을 만큼 모든 게 좋았던 가평. 맑은 날에도 또 가보고 싶은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정연은 “여름이 끝나가다니. 정말이지 믿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

오정연은 과거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019년에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 게스트로 유민상과 최성민,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급격히 통통해진 사진이 화제가 되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한 바 있는 오정연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정연은 “살이 찐 것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뒤 그것을 계기로 11kg을 감량했다. 다이어트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실시간 검색어 1위의 후유증을 토로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모두가 궁금해하자 오정연은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두 달 만에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정연은 “몸은 많이 먹었다고 착각한다. 그런 걸 많이 먹었다”고 덧붙였다.

오정연은 당시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진짜 자신을 찾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스타’

같은 날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오정연은 체중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이야기와 이에 대한 심경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라디오스타’에서 오정연은 “체중이 늘어난 지 몰랐었다. 아르바이트 후 남은 주스를 먹다 살이 쪘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또한 1년 동안 힘든 시기를 보냈다는 오정연은 “입맛도 없다. 그래서 몸무게가 6kg 정도 빠졌는데 안식을 찾고 행복해지면서 식욕이 급격히 늘어났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오정연은 “지금은 춤을 배우기 시작해서 라인이 잡히는 것 같다”고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instagram@jungyeon.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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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방송인으로 전 KBS 아나운서 32기 출신으로 2015년에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현재 오정연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으로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오정연은 평소 남다른 오토바이 사랑으로도 유명하다.

오토바이를 타고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영상이나 라이딩 코스를 추천하기도 한 오정연은 현재까지도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토바이 잘 어울리세요”, “조심 또 조심”, “정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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