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
현재 매출 100억 쇼핑몰 CEO
바디 프로필 사진 공개해 화제

출처 : Instagram@evaju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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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준희가 SNS를 통해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다이어트가 생각대로 되지 않으신 분들 이글을 꼭 읽어주세요”라는 말을 시작으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준희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준희는 평소에도 꾸준한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어느 분이 저한테 ‘운동 중독’을 의심해보라고 하는데, 무슨 뜻으로 말씀하신지는 모르지만 뭔가 기분은 좋지 않았다”는 말을 전했다. 김준희는 “저는 현재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관리하고 몸을 만들고 있는데 그 힘든 상황들은 뒤로한 채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좀 속상하더라”라며 심정을 전한 바 있다.

출처 : Instagram@evajunie

또한 김준희는 운동하는 모습을 비난하는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처음을 바디 프로필을 찍었다고 전했다. 그는 “혹독했던 다이어트가 가져다주는 가장 큰 보상은 변화되는 내 모습을 보는 일”이라며 탄력 있는 S라인 몸매를 공개했다.

이렇듯 김준희는 몇 년째 꾸준하게 운동하며 자기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지닌 김준희를 향해 많은 이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하거나 골프를 치는 모습 등을 SNS에 공개하고 있다. 김준희의 사진에 네티즌은 ‘쭈니엉니 징짜 본받아야겠어요~~ 어쩜 자기관리를 잘하시는지’, ‘와 자기관리 끝판왕 역시’, ‘늘 노력하는 언니 멋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출처 : Instagram@evajunie

김준희는 현재 ‘에바주니’라는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과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운영 중인 쇼핑몰의 연 매출이 100억 원에 이른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하루 쇼핑몰 배송량이 3천 건이 넘은 적도 있고, 하루 매출은 1억 5,000만 원”이라며 “작년 매출이 100억 원 정도”였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준희는 의류사업을 진행한 배경에 대해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고 밝혔다. 김준희의 어머니는 동대문에서 오랫동안 사업을 운영했다. 그는 지난 2002년부터 의류 사업에 나섰고 2006년 현재 운영 중인 쇼핑몰을 시작했다. 당시 직원은 총 3명이었다.

최근 김준희는 3억 원에 달하는 벤틀리 차량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억 소리는 매출을 자랑한 그녀인 만큼 김준희의 럭셔리한 라이프는 관심을 끌고 있다.

출처 : Instagram@evaju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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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 2006년 지누션 멤버 지누와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12년 만인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5세 연하이며 김준희가 직접 영입한 직원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쇼핑몰 운영을 함께하고 있다.

김준희는 여전히 남편과 함께 달콤한 신혼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결혼 2주년을 맞았다고 전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김준희는 남편과 미국 여행 중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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