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1’ 소녀시대 효연
지갑 잃어버렸다며 다급하게 도움 요청
돈 상관 없이 지갑만 돌려달라고 요청

톱스타뉴스
instagram@hyoyeon_x_x

소녀시대 효연이 위급한 상황을 공개했다.

효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지갑을 찾습니다… 제일 아끼는 지갑인데…ㅠㅠ 어디 갔니 지갑아… 안에 돈 가져가도 되니 지갑만 돌려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바쁘신 분은 이것만 읽어보시면 됩니다”라며 분실 신고 방법을 알렸다. 그러면서 “1. 주운 지갑의 신용카드를 꺼내서 신용카드에 있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상담원에게 연결합니다”, “2. 상담원에게 지갑을 주운 사실과 주운 카드 번호를 불러줍니다”, “3. 상담원이 지갑의 주인에게 습득한 사람의 연락처를 알려주게 되고 지갑의 주인에게서 전화 연락이 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instagram@hyoyeon_x_x

한편 효연은 지난 5월 솔로 컴백을 앞두고 9kg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갓 더 비트 활동을 하는데 레드벨벳, 에스파 다들 말랐다. 이렇게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8~9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원래도 예뻤지만 다이어트 후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한 효연은 역대 최고의 외모 성수기를 누리며 소녀시대 완전체로도 컴백했다. 앞서 소녀시대는 2017년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완전체로 활동을 하지 못했다.

instagram@hyoyeon_x_x

몇몇 멤버들이 오랫동안 몸담았던 SM을 나가고 각자 개인 활동을 하면서 스케줄을 맞추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팬들은 언제 완전체로 돌아올지 모르는 소녀시대를 잠자코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팬들에게 깜짝 소식이 전해졌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돌아온다는 소식이었다. 많은 이들의 열기를 후끈하게 만든 소녀시대는 ‘FOREVER 1′으로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여기에 더불어 소녀시대 단독 예능 ‘소시탐탐‘까지 방송하면서 팬들은 더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반응은 멤버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instagram@seojuhyun_s
뉴스1

특히 그중에서도 효연은 더욱 벅찬 감정을 느낀 듯했다. 얼마 전 진행된 ‘SMTOWN LIVE 2022: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서 멤버들과 무대를 선보인 효연은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몇 년 만에 같이 활동하는 멤버들, 많은 팬들이 모인 광경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던 것이다. 이런 효연의 우는 얼굴을 발견한 멤버들은 끌어안아 주거나 토닥여주는 등 따뜻하게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5년 동안 그룹으로 활동할 수 있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 “역시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대박이다”, “이 우정 포에버!!!”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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