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10기 옥순, 영식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스킨십 포착돼 스포 논란 제기

출처 : Instagram@roooooocs
출처 : Instagram@roooooocs

최근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에 출연 중인 10기 옥순이 SNS에 공개한 사진이 화제 되고 있다.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식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나란히 앉아 있었다.

이 사진 외에도 옥순은 옥순은 ‘언니들 사랑해’, ‘내 사랑 순자씨’ 등의 글과 함께 10기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이 영식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스포가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을 의식한 건지 옥순은 영식과 찍은 사진만 삭제했다. 네티즌은 ‘순삭할 사진을 올리는 심리는 뭘까…’, ‘옥순 셀프 스포’, ‘또 스포 아님??’, ‘이 정도면 커플된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출처 : Instagram@roooooocs

현재 두 사람은 방송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매 회마다 영식과 옥순은 서로를 향한 호감을 꾸준히 드러냈다. 두 사람은 마치 연인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10기 옥순은 첫 방송부터 뛰어난 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옥순은 현재 7세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옥순은 첫인상 선택에서 0표를 받았지만 이후 영식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다. 영식은 옥순이에게 “전형적인 섹시하고 예쁜 스타일”이라며 대놓고 마음을 표현했다.

이 말을 들은 옥순이 “그럼 (첫인상 선택 때) 한 명 왔었어야지”라고 말하자 영식은 옥순의 턱을 치면서 “영식이 하나 획득했네”라고 말했다. 영식의 거침없는 표현과 스킨십은 방송 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출처 :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영식의 적극적인 표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영식은 옥순이에게 “옥순이랑은 데이트 한번 해야겠어”라며 끊임없이 어필했다. 두 사람은 결국 함께 데이트를 하게 됐고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영식은 옥순에게 “나는 그대가 너무 화려한 꽃이라 생각한다. 외모 보고 관심 생긴 것 맞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옥순은 영식에게 “대화가 잘 되고 말하는 게 즐거우면 나는 일단 너무 좋다. 이게 첫 번째다. 대화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옥순은 과거 자신의 결혼 생활에서 대화가 정말 부족했다고 전했다.

이어 옥순은 “만나다가 결혼을 약속하고 결혼한 게 아니었다. 혼전임신을 해서 결혼을 한 거기 때문에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영식은 “흔한 이야기를 그렇게 열심히 얘기하냐. 난 혼전임신 아니냐”며 본인의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영식은 옥순을 향해 “좀 편하게 가자. 나는 내 패를 주겠다. 나는 내 파트너가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출처 :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출처 :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두 사람의 적극적인 표현에 과연 최종 커플이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나는솔로’ 10기 돌싱특집은 방송되자마자 큰 화제가 됐다. 10기 출연자들은 첫날밤부터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MC 데프콘은 “역시 돌싱은 달라”라며 “다른 기수의 넷째 날 정도 같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오는 28일 방송될 ‘나는솔로’에서는 랜덤 데이트로 인한 출연자들의 변화가 그려질 예정이다. 과연 10기 출연자들의 마음이 변해 새로운 관계가 시작될 것인지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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