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닮은 ‘나는 솔로’ 10기 옥순
성형 질문에 과거 사진 공개
모태 미녀 인증으로 눈길

출처 : Instagram@roooooocs
출처 : ENA PLAY ‘나는 솔로’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옥순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누리꾼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한 누리꾼은 옥순에게 “악의 없이 너무 예쁘셔서 궁금하다. 성형하신 곳이 있냐. 진짜 너무 예쁘시다”라고 물었다.

이에 옥순은 “(성형한 곳이) 어디일까요“라면서 유치원 무렵의 자기 사진을 공개하며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사진 속 옥순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또래 친구들보다 큰 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출처 : Instagram@roooooocs

또 옥순은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 궁금하다는 팬의 말에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옥순의 과거 모습은 지금보다는 통통한 젖살로 앳돼 보이지만, 변함없이 커다란 눈망울과 고양이상 얼굴로 ‘한예슬 닮은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아울러 “언젠가는 새로운 시작을 하실 거냐”는 질문에는 “‘나는 솔로’ 나간 이유가 재혼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라고 답했다. 또 배경으로 자신의 예전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며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이날 옥순은 자신의 키는 “166cm”라고 답했고,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권현빈, 남주혁 사랑해요”라며 두 사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roooooocs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한예슬을 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재 34세로, 현대모비스 생산직으로 3교대 근무 중이며 현재 청주에서 혼자 7살 난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옥순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사내 부부였던 남편과 혼전임신으로 28세의 나이로 결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결혼하려고 결혼한 게 아니었다.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그러다 보니 살면서 트러블이 너무 많았다. 아기가 매일 울고 그러니 힘들잖냐. 남편이 나와 얘기해주고 아기도 봐줬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어렵고, 이 사람도 힘들었다”라고 지난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재혼하는 게 목적이었다”라며 아이에게 안정적인 가정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혔다.

출처 : Instagram@rooooo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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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함께 출연한 영식에게 끊임없이 대시 받았다. 영식은 “꼭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와 일단 3개월만 사귀어보자”라고 옥순에게 직진했고, 두 사람은 한 침대에서 팔베개하고 누워있는 등 러브 라인을 이어갔다.

그러나 최종 선택에서도 옥순을 택한 영식과는 달리, 옥순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라며 선택을 포기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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