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쿠퍼, 이리나 샤크
4년 간의 연애 끝에 결별
최근 재결합 설 제기돼 화제

출처 : instyle
출처 : dailymail.co.uk

최근 배우 브래들리 쿠퍼모델 겸 배우 이리나 샤크가 한 파티에 동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해 딸 한 명을 슬하에 두고 있다.

하지만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9년부터 불화설에 휩싸였다. 결국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따로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이어 왔다. 이혼 후 두 사람은 공동육아하고 있다.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결별하기 전보다 더욱 다정한 모습으로 자주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0년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심지어 BAFTA 어워드에서 사진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종종 여행을 떠났다. 또한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하면서 마치 연인 사이처럼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irinashayk

지난 9월 외신은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가 재결합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그들은 다시 합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다섯 살 딸이 형제자매를 갖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이 보도될 당시 두 사람은 휴양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브래들리 쿠퍼는 1975년생으로 47세, 이리나 샤크는 1986년생으로 36세이다. 외신은 두 사람이 결별한 이유를 두고 브래들리 쿠퍼가 영화 ‘스타 이즈 본’을 찍으면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당시 브래들리 쿠퍼는 영화 촬영 기간 동안 이리나 샤크에게 감정적으로 떨어져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영화 촬영 당시 브래들리 쿠퍼는 상대 배우 레이디 가가와 외도한다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이에 브래들리 쿠퍼는 한 방송에 출연해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부인한 바 있다.

레이디 가가 역시 이 소문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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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재결합설이 도는 중에도 각각 한 차례씩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브래들리 쿠퍼는 이리나 샤크와 결별한 후 헐리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후마 애버딘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외신은 후마 애버딘이 애나 윈투어 보그 편집장의 소개로 브래들리 쿠퍼와 수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리나 샤크는 카니예 웨스트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됐지만 심각한 관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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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는 과거 축구선수 호날두의 연인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리나 샤크와 호날두는 약 4년간 만나며 약혼까지 한 사이지만 호날두의 바람기로 인해 결국 결별했다.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와 결별한 후 호날두와 교제했던 사실을 후회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브래들리 쿠퍼는 지난 2006년 배우 제니퍼 에스포지토와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한 지 5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브래들리 쿠퍼는 배우 르네 젤위거, 조 샐다나, 수키 워터하우스와 교제했다.

이리나 샤크와 브래들리 쿠퍼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5 멧 갈라 행사장에 함께 등장하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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