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 배우 유진
로희 폭풍 성장 근황 공개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출처 : Instagram@eugene810303
출처 : KBS

배우 유진은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라고 불리며 요정 타이틀을 차지한 아이돌 출신이다.

그녀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최초로 론칭한 여성 아이돌 걸그룹 S.E.S.에서 비주얼을 담당하며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영원한 요정 유진은 어느새 두 딸의 엄마가 되어 가수에서 배우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출처 : Instagram@eugene810303

최근 유진이 폭풍 성장한 딸 로희의 근황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유진은 지난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느새 훌쩍 커버린 로희 어린이. 시간이 조금만 천천히 흐르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진이 올린 사진 속 로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소녀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청순미를 뽐냈다. 유진은 “네가 나이 먹는 것도 내가 나이 먹는 것도 조금만 천천히”라고 덧붙이며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이에 바다는 “소녀다”, 김가연은 “나도 자꾸 옛날 사진, 영상 보면서 웃다가도 아쉬워서 아휴~하게 된다. 애들이 너무 빨리 자라”라며 공감의 마음을 담은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출처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처 : Instagram@eugene810303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유진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2016년 1월부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약 2년간 출연한 기태영, 유진 부부는 첫 출연 당시 생후 8개월이었던 첫째 딸 로희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딸 로희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뛰어난 언어 실력과 화려한 먹방으로 랜선이모, 삼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제 막 걸음마를 떼던 모습이 눈에 훤한 로희는 어느새 로린이의 똑똑한 언니가 되었다.

2019년 유진은 자신이 진행을 맡은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딸 로희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아동 심리전문가 손정선 씨는 로희에 대해 “아이큐 127로 이 연령 또래 중 3% 안에 드는 엄청 똑똑한 아이”라며 “평균보다 지능이 위에 있다. 특히나 언어이해가 좋다”라고 말한 바 있다.

기태영과 유진 역시 로희의 영재성을 알아봤는지 2020년 로희를 국내에서도 유명한 국제학교에 입학시키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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