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노유민
30kg 감량하고 되찾은 미모
과거 ‘전설의 미소년’으로 불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instagram@noumincofe

‘전설의 미소년’으로 불리던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봐도 잘 나왔네. 이 정도면 아이돌 뺨치지 않나요? 노유민 아직 살아있네~”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유민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네 장의 사진 중 세 장은 그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촬영한 화보 사진으로 강동원을 닮은 듯한 쌍꺼풀 눈매와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이어지는 콧날,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instagram@noumincofe

반면 가장 마지막에 공개한 사진 속 노유민은 집 앞 카페에 있을 듯한 평범한 아저씨의 모습을 하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날렵했던 턱선과 곡선의 콧날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네 번째 사진은 충격이지만 살 빼시니까 보기 좋아요” “노유민의 시대가 다시 왔다” “나도 살 빼면 이렇게 난리나” “아이돌 나오다가 갑자기 카페 사장님” “마지막 어익후” “아이돌 뺨치는 게 아니라 오빠 아이돌이에요” “마지막이 킬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유민은 98kg까지 체중이 늘었었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해 30kg를 감량했다. 앞서 지난 6월 tvN 예능 ‘프리한 닥터M’에 출연한 노유민은 다이어트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지난 2011년 결혼하면서 후덕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었다. 100kg에 가까웠던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노유민은 “결혼 후 너무 행복해서 살이 쪘다. 아내와 야식 먹는 게 재밌었다. 그러다 보니 살이 점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어 노유민은 “당시 아내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유명한 치킨 브랜드의 할아버지처럼 나를 캐릭터화하고 싶었다. 그래서 수염, 머리를 길러 후덕한 이미지를 보였다. 카페 장사나 예능 출연 등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늘어난 체중으로 인한 덕을 보던 중 그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그는 “살이 갑작스럽게 찐 거라 의사가 이러다가는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아내와 장모님이 보험 이야기를 갑자기 해서 더 충격을 받았고 그때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당시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먹고 어떤 음식을 먹을 때도 쌈과 채소를 얹어서 먹고 외식으로는 쌈밥 집이 제격이다”라고 소개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출처: Youtube@JTBCLife

이어 노유민은 “당시 아내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유명한 치킨 브랜드의 할아버지처럼 나를 캐릭터화하고 싶었다. 그래서 수염, 머리를 길러 후덕한 이미지를 보였다. 카페 장사나 예능 출연 등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늘어난 체중으로 인한 덕을 보던 중 그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그는 “살이 갑작스럽게 찐 거라 의사가 이러다가는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아내와 장모님이 보험 이야기를 갑자기 해서 더 충격을 받았고 그때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당시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먹고 어떤 음식을 먹을 때도 쌈과 채소를 얹어서 먹고 외식으로는 쌈밥 집이 제격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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