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 가수 산다라박
일본 가서 손수 시계 구매
알고 보니 문스와치로 알려져

출처: instagram@daraxxi
출처: instagram@daraxxi

가수 산다라박이 최근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한 시계를 사기 위해 일본까지 갔다 온 근황을 알려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지난 17일 “오모떼산도에서 가을 느낌도 만끽하고 그 구하기 힘들다는 시계가 하라주쿠 매장에 몇 개 남아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정가에 구매했던 럭키한 날. 역시 정보력이 중요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시계 쇼핑에 성공했다는 인증샷을 찍어 올린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산다라박은 구하기 힘든 컬래버레이션 시계를 일본까지 가 운 좋게 구해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산다라박이 일본까지 가게 만든 시계의 정체는 다름 아닌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오메가와 손잡고 선보인 ‘문스와치(MoonSwatch)’였다.

출처: instagram@daraxxi

지난 3월에 발매가 시작되었던 ‘문스와치’로 세계 국가마다 이른바 ‘오픈런’이 즐비할 만큼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서울은 물론 스위스 제네바, 이탈리아 밀라노 등 각국에서 완판 행렬을 이어갔으며 그 열풍은 중고 플랫폼으로 넘어가 해당 제품을 한 리세일 사이트에서 145만 원에서부터 290만 원까지 판매된 바 있다.

심지어 ‘우라노스(Uranus, 천왕성)’ 모델은 580만 원까지 거래된 사례가 생겨날 만큼 뜨거운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해당 시계 제품의 특이점은 바로 한정판 컬렉션이 아니기에 인내심만 갖는다면 언제든 해당 시계를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증명하듯 산다라박이 출시된 지 약 8개월 만에 해당 시계 구매에 성공했다는 근황을 알려온 것이다.

출처: youtube@홍마늘스튜디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출연 중인 유튜브 채널 ‘홍마늘 스튜디오’에서 공개되었던 ‘밥맛없는 언니들’에서 리프팅 시술을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코미디언 김민경은 산다라박에게 자신이 출연 중인 iHQ ‘맛있는 녀석들’에 나와달라고 부탁하자 산다라박은 “나가서 (문세윤과) 주현 선배 성대모사 대결도 하고”라며 화답했다.

이에 김민경이 즉석에서 주현 성대모사를 보여달라고 하자 산다라박은 돌연 “입꼬리가 내려가야 하는데 리프팅 시술한 이후로 안 된다. ‘짜샤’ 해야 하는데”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박소현은 “짜샤”라고 외치며 성대모사를 대신 선보이자 김민경은 “짜샤이?”라고 되물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출처: youtube@홍마늘스튜디오
출처: instagram@daraxxi

산다라박의 솔직한 화법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난 26일 같은 방송 ‘밥맛없는 언니들’에 출연했던 그는 과거 짝사랑 일화를 고백하기도 해 듣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당시 산다라박은 “제가 한 남학생 캐비닛에 (편지를) 넣었다”며 과거 풋풋한 일화를 꺼냈다.

이에 박소현은 “그 사람이 마음을 안 받아줬냐”고 질문하자 산다라박은 “그렇다. 자기는 좀 글래머러스한 여자가 좋다더라. 고등학생이 말이 되는 소리냐”며 울분을 토했다.

앞서 소식하는 식습관으로 화제를 모았던 산다라박은 한 예능에 출연해 현재 몸무게로 “39~40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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