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
태국에서 휴가 보내
나이 믿기지 않는 근황

출처: 텐아시아
출처: instagram@sarangkim.love
출처: MBN

배우 김사랑이 태국 푸켓의 고급 휴양 리조트에서 포착됐다.

지난 11월 23일 김사랑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빈백에 기대어 해변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흰색 민소매 원피스 차림을 한 김사랑은 45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출처: instagram@sarangkim.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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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사랑님 너무 예뻐요” “날개가 없네… 어디 갔지?” “완전히 영화의 한 장면이네요! 주변의 배경과 모습이 어우러져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우세요” “이 언니 나이를 안 먹어…” “김사랑이라고 쓰고 변치 않는 젊음이라 읽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출됐다. 그는 미스코리아 진 자격으로 2001년 미스 유니버스에도 출전했으나 결선 진출에는 실패하고 최고의 전통 의상상을 수상했다.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 입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하고 여러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거의 모든 작품이 흥행에 실패했다.

그는 드라마 ‘천사의 분노’ ‘어쩌면 좋아’ ‘미나’ ‘정’ ‘이 죽일 놈의 사랑’ ‘도쿄, 여우비’, 영화 ‘남자 태어나다’ ‘남남북녀’ 등에 출연했다.

출처: instagram@sarangkim.love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이데일리

그러던 중 2010년 말 방영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대히트를 쳤으며 서브 주연을 맡았던 김사랑에게도 대표작으로 남았다.

하지만 ‘시크릿 가든’이 종영하고 수년간 작품이 없었으며 공백기가 이어지다가 2019년 ‘어비스’에 특별출연했다. 2020년에는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김사랑은 지난 2017년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연기자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연기와는 상관없는 삶을 살다가 미스코리아에 당선되며 배우의 길을 걸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을 너무 쉽게 생각했다. 그래서 모든 촬영이 내게는 스트레스였다. 그냥 사라져버리자 싶은 마음에 촬영 중에 무단 이탈을 고민한 적도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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