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 순자
공개된 명품백만 7천만 원대
수지 닮은 외모로 눈길 끌어

출처 :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instagram@sssaenggg
출처 : instagram@sssaenggg

ENA PLAY·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 출연한 11기 순자가 ‘금수저 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순자 가방값만 합쳐도 7,250만 원이네’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이다. 게시글에는 여러 개의 명품백을 든 순자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순자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이다.

글쓴이는 이어 ‘내 전 재산이 5200인데… 졌다 벌써. 저 마지막 샤넬 가방은 얼마냐 정보가 없네, vip한테만 파는 건가..’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순자는 에르메스, 샤넬, 디올 등 럭셔리 브랜드의 명품 가방을 다수 들고 있었다. 특히 순자가 들고 있는 샤넬 가방 중 한 개는 가격이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일반 고객에게 판매하지 않는 제품으로 추정된다.

출처 : instagram@sssaenggg

순자는 서초의 고급 아파트에 거주 중이며 형부는 로펌 회사 대표의 자제로 알려졌다. 네티즌은 순자를 두고 금수저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였다.

네티즌은 ‘미모 몸매 재력 집안 다 갖췄네’, ‘가격표 안 나온 샤넬까지 치면, 최소 가방 가격만 1억 원 이상일 듯’, ‘가방만 해도 다 얼마야’, ‘수지 닮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순자는 올해 28세로 성악을 전공했으며 현재 재활 피트니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순자는 전라남도 목포 출신으로 현재 서초동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솔로 기간만 6년째로 언니가 지원해 줘서 ‘나는솔로’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출처 :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금수저 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된 순자는 재력뿐 아니라 미모로도 눈길을 끌었다. 순자는 방송 후 수지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 웃을 때 눈과 전체적인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순자의 인스타그램에는 많은 네티즌이 관심을 두고 있다. 순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순자는 첫 방송부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순자는 여성 출연자들과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저는 엄청 신실하다. 아침부터 우리 찬양 한번”이라며 찬양 시간을 갖는 것을 제안했다. 그는 “우리 오늘 주의 은혜 많이 받고 행복한 은혜를 입읍시다”라며 찬송가를 열창했다.

당시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데프콘과 이이경은 “아침부터 찬송가라니”, “이게 무슨 분위기야”라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sssaenggg
출처 :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23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순자와 영철의 러브 라인이 그려졌다. 순자와 영철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부쩍 가까워졌다. 순자는 제작진에게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설렌다”며 영철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함께 있는 내내 영철만을 바라보면서 호감을 표현했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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