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차 배우 배종옥
차기작 소식 전해와 화제
교수 재직 시절 일화 재조명

출처: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출처: 뉴스1
출처: instagram@baejongok

베테랑 배우 배종옥이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합류 소식을 전해와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ENA 새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는 시골 마초 오 형사의 미스터리 추적 극으로 배종옥은 극 중 병원 이사장이자 흉부외과 의사로 살아온 유정숙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NA 새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는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를 연출한 한철수 감독이 새롭게 준비하는 작품으로 올 하반기에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여 오는 2023년에 방송할 예정이다.

출처: 영화 ‘킹메이커’
출처: 파크컴퍼니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그간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 활약하고 있는 배종옥은 지난해 영화 ‘킹메이커’에서 특별출연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tvN ‘어사와 조이’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배우 배종옥은 최근 연극 ‘러브레터’에서 관객들과 만나 심금을 울리는 감정 연기로 무대 위에서 빛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 외에도 배종옥은 약 10년 넘게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겸임교수로 재직하여 후배 배우들을 양성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특히 배종욱은 당시 출결 문제에 매우 엄격하여 후배 배우에게 F 학점을 부여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출처: KBS 2TV ‘해피투게더 3’
출처: 플레이 DB
출처: SBS ‘우아한 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중앙대에서 겸임교수로 매체 연기 과목을 강의했다던 배종옥은 “지금은 안 한다”면서 “내가 학점이 짰나 보다. 규정상 3번 안 나오면 F인데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배종옥은 “교수 한 명에 학생 3명이 신청했다. 학점이 짜다고 소문나서 그렇다. 3명 이하면 폐강인데 겨우 1명 채워서 4명이었다. 4명 중 빠지면 어쩔 수 없이 F를 줘야 한다. 4명이라 아이들이 못 빠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배종옥은 후배 배우 정진이 수강하던 과목 ‘TV 드라마의 이해’에서 수업을 성실히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낙제점 50점으로 F 학점을 부여했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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