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패션쇼 참석한 한소희, 누리꾼에 화제
월드 스타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드레스 핏 과시
누리꾼 “디즈니 공주 같다”라며 극찬해

출처 : instagram@xeesoxee / 보그코리아
출처 : instagram@xeesoxee

6일 배우 한소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에 참석한 사진을 공유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앞서 그는 영국 메이크업 브랜드 샬롯 틸버리의 아시아 앰배서더로서 영국 패션계에서 권위 높은 시상식인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에 공식 초청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소희는 행사 참여를 위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해 행사에서 촬영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근황을 알린 것.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소희 외에도 릴리 제임스, 플로렌스 퓨, 사브리나 카펜터 등도 참석해 유명한 월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출처 : 보그코리아

한소희는 월드 스타들 가운데 청록색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한껏 뽐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한소희는 전설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샬롯 틸버리의 옆자리에 서서 당당히 센터를 차지해 여유롭게 미소 지으며 입술을 내미는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디즈니 공주다 진짜”, “얼굴로 애국하네”, “드레스 진짜 예쁘다”, “디즈니 공주 모임같아”, “공주 그 잡채”, “보정 없어도 이 정도냐”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 샤이니 ‘Tell Me What To DO’ M/V

고등학교 졸업 전 무작정 서울로 상경해 모델 일을 시작한 한소희는 2016년 샤이니의 ‘Tell Me What To DO’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이를 계기로 소속사를 만나 드라마 출연까지 하게 됐다.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드라마 데뷔를 한 한소희는 이후 MBC ‘돈꽃’을 통해 단기간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이후 tvN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옥란면옥’, ‘어비스’ 등에 출연하다가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의 여다경 역을 맡아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출처 : JTBC ‘부부의 세계’
출처 : 보그코리아

한편 한소희는 지난 11월 태국 방콕 행사에서 찍은 인터뷰 영상에서 많이 야윈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블랙조끼와 슬랙스로 패션을 착용해 마른 몸임에도 더욱 슬림해 보이며 가녀린 팔다리가 부각되어 건강 이상이 아니냐는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소속사 측은 “평소와 같이 건강한 상태다. 유독 영상이 마르게 나왔을 뿐”이라고 해명했던 바 있으며 이후 공개된 그의 활동에서도 건강 이상설을 단숨에 일축할 정도로 생기 넘치는 모습이다.

한소희는 오는 2023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경성크리처’에 출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시리즈물로 배우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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