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수민
31주 임산부 일상 공개
남편과 신혼 일상 화제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youtube@soomangu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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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31주 임산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2월 6일 김수민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수망구’에 ‘멍멍이랑 신혼부부 | 무지성 요리 레시피 | 31주 임산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수민은 남편, 반려견과 함께 주말을 애견 카페에서 보냈다. 그는 반려견에게 멍프치노를 선물하고 남편과 데이트하면서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그는 백허를 한 남편에게 “결혼하니까 어때?”라고 물어봤고 남편은 이에 “마음 편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민은 결혼반지 목걸이도 제작했다. 그는 “아주 힙해지겠다”라면서 목걸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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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수민은 내년 2월 에세이집 출간을 목표로 원고를 작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원래는 일정이 앞당겨져 있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책 출간이 미뤄졌다고 전했었다.

그는 다음날 카페로 출근해 에세이집 목차를 추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김수민은 “작가가 되는 일은 쉽지 않다. 혼자 글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기분 좋으면서도 부담이 된다”라고 말하며 출판사 에디터와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목차, 구성 등을 상의했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10월,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만 21세로 SBS 역대 최연소 입사자로 화제를 모았으며 블라인드 채용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출처: SBS 연예뉴스
출처: instagram@s._.ma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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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은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를 나와 미술 계열로 진로가 잡혀있었으나 중고등학교 때 선생님의 조언으로 아나운서에 도전했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는 “예중, 예고를 나와 평생 미술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대학도 한예종에 진학했다. 대학교 2학년 때 배낭여행을 갔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세상이 넓고 몰랐던 직업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라며 “중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기자나 아나운서를 해보라 추천했던 말들을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뒤늦게 그런 조언들이 떠올라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전했다.

김수민은 2018년 10월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1년 6월 학업을 이유로 퇴사했다. 이후 그는 2022년 2월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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