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
오랜만에 근황 알려와 눈길
과거 이상민 캐스팅 일화 재조명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instagram@yoanal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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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정려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동네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뽀얀 눈이 쌓인 바닥에 자신의 이름을 쓰며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초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정려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오자 과거 그가 데뷔할 수 있었던 배경이 다시금 조명되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출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그는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브리즈번에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대학교 1학년 때까지 살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정려원은 “눈을 보러 겨울에 (한국에) 왔는데 친구들이 게임에 빠져서 절 스키장에 못 데려갔다. 미안하다고 내가 좋아하는 (게임) 펌프 하러 가자고 했는데 거기서 상민 오빠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당시 정려원을 걸그룹 샤크라로 캐스팅했던 이상민에 따르면 “정려원 씨를 DDR 하는 뒷모습을 보고 캐스팅했다. 뒷모습을 보는데 정말 상큼하고 통통 튀는 모습이 예뻐서 스타가 될 것 같아서 오디션을 보자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출처: youtube@MBCkpop
출처: 영화 ‘김씨표류기’
출처: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한편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했던 정려원은 2000년대 중반에 연기자로 방향을 틀었다. 그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안녕, 프란체스카’, ‘풍선껌’, ‘마녀의 법정’ ‘검사내전’ 등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드라마 외에도 영화 ‘두 얼굴의 여친’, ‘김씨표류기’, ‘적과의 동침’ 등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최근 정려원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했으며 현재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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