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몸매인 줄 알았지만
엄청난 다이어트 고수였다는
워너비 배우 강소라

출처: 스포츠조선 / 한국경제

배우 강소라의 통통했던 데뷔 초 과거가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완벽한 몸매와 바른 자세로 유명한 그녀인 만큼 현재와 다른 과거 모습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인 시절 그녀는 빵빵한 볼살과 여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며 풋풋함과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런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지금 하고 이목구비는 똑같다”, “과거에는 더 귀여웠네”, “자기 관리로 유명한 여배우는 다르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출처: SBS 예능 ‘강심장’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강소라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타고난 것이 아닌 엄청난 노력으로 만든 몸매라며, 학창 시절 70kg이 넘는 과체중이었다고 직접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무조건 1인 1닭, 1인 1케이크를 먹었으며, 교복이 맞지 않아 체육복만 입고 다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연예계 데뷔를 위해 피나는 노력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는 그녀는 지금까지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고 있다.

출처: Instagram@reveramess_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그녀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살을 빼기 위해 가장 먼저 했던 것이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었다. 하루 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었고, 6시 이후에는 절대 금식했다. 어쩔 수 없이 먹었을 때는 4시간이 지나고 잠을 잤다”고 이야기했다.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20kg을 감량한 강소라는 평소 인스타그램에 발레와 필라테스를 즐기는 사진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발레는 근육 운동과 함께 균형을 잡아줘 몸의 비대칭을 잡아주는 좋은 운동으로, 강소라의 체형 변화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알려졌다.

출처: 영화 ‘써니’ 스틸컷
출처: tvN 드라마 ‘미생’

자기관리 종결자라 불리고 있는 그녀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2’, ‘못난이 주의보’, ‘닥터 이방인’ 등의 여러 작품에서 연기력을 쌓아왔으며 특히 영화 ‘써니’에서 강렬한 걸크러시 매력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현실적인 회사 생활을 그려내며 레전드 작품으로 남은 tvN 드라마 ‘미생‘에서는 회사에 전체 수석으로 합격한 능력 있는 신입 ‘안영이’로 등장해 많은 인기를 끌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출처: star1
출처: ENA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스틸컷

이후 드라마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 영화 ‘해치지 않아’ 등의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이후 2021년 득녀한 소식을 전해왔다. 결혼 이후 휴식기를 가져오던 그녀는 현재 ENA 새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출연을 확정했다.

5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녀는 이혼변호사 ‘오하라’ 역할로 등장해 상대역 장승조와 함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년 1월에 방영 예정된 ‘남이 될 수 있을까’는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이 결국 이혼을 선택하고 다시 일터에서 재회하는 내용으로,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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