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 결혼 후 미국 거주
SNS에 이탈리아 여행 중인 근황 알려
LA 부촌에 위치한 집 공개해 화제

출처 : SBS 뉴스, 스타뉴스
출처 : Instagram@minfluence

최근 배우 김민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 중임을 알렸다. 김민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민의 딸은 그녀보다 키가 훌쩍 큰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은 ‘보기만해도 가족사랑이 듬뿍느껴집니다’, ‘와 따님 완전 다 컸네용 ㅎㅎ’, ‘친구들끼리 여행간 느낌입니당’. ‘여전히 예전모습 그대로 넘 멋지시네요’, ‘김민언니~정말 너무너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민은 지난 2019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LA 생활을 공개했다. 현재 김민은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출처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김민의 집은 넓은 마당이 딸린 집으로 2층 집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화제가 됐다. 당시 출연진은”모델하우스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김민의 집 옆에는 저스틴 비버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베벌리힐스는 초호화 주택이 즐비한 곳으로 유명 스타들과 부호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에서도 주택 가격이 가장 비싼 동네 중 한 곳으로 평균 거래가가 약 7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민은 SNS를 통해 정원에 놓인 수영장에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민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드라마와 연기를 전공했다. 그는 KBS 연예가중계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김민은 연세대 어학당에 다니던 중 우연한 기회로 리포터 활동을 시작했다.

출처 : 스포츠조선

김민은 당시 마이클 조던과 찰스 바클리가 함께 뛰는 경기에 인터뷰를 나갔고 마이클 조던에게 인터뷰를 청했다. 이 인터뷰가 성공하자 수많은 기획사로부터 데뷔 제안이 쏟아져 배우로 활동하게 됐다.

그는 영화 ‘정사’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김민은 신인 때부터 시원한 이목구비와 미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김민은 다양한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민은 국내뿐 아니라 홍콩 영화에도 출연하며 중화권에서도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활발한 활동을 하던 김민은 2006년 결혼 후 연예계 생활을 중단했다. 그는 하버드 MBA 출신의 전 영화감독이자 사업가인 이지호와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남편 이지호는 금융가 집안의 자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출처 : Instagram@minfl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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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은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김민은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찍을 때 남편과 만났다. 첫눈에 반해 먼저 연락처를 줬다. 남편은 동갑이고 영어도 통하고 대화도 잘 통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해서 일하는 건 좋지만 서로 떨어져 있지 말자”는 약속 때문에 연예게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김민은 결혼한 지 6년 만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당시 황신혜의 절친으로 출연한 김민은 10년 만에 대중 앞에 섰다. 이후 ‘아내의 맛’을 통해 남편과 딸을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됐다. 김민의 딸은 김민을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민은 여전히 전성기 시절 그대로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LA 생활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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