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출신 가수 이하이
인스타에 파격 드레스 공개
AOMG와 계약 후 노출 패션

가수 이하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으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격적인 패션을 자랑하는 이하이가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이하이는 과감하게 파인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있어 백옥 같은 피부가 훤히 드러났으며 운동으로 다져진 이하이의 탄탄한 볼륨감과 함께 환한 미소 속에서 자신감이 느끼게 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하이는 2019년 YG 엔터테인먼트를 나와 AOMG로 소속사를 옮기면서 이처럼 팬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있다.

2012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이하이는 SBS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 시즌1’를 통해 방영 초반부터 주목받았던 이하이는 짙고 독특한 소울풍 음색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대중적으로 고음을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국내에서 중저음 보이스로 승부를 걸었던 이하이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사용할 수 있는 음역의 폭이 넓어지며 고음역까지 확장해 뛰어난 가능성을 보였다.

방송 내내 심사위원들의 사랑과 극찬을 받았으나 치열한 경쟁 끝에 준우승자가 됐던 이하이는 방송이 끝나고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금방이라도 앨범이 나올 것 같던 이하이는 한동안 대중에게 잊힐 정도로 나오지 않았다.

이에 팬들은 “이하이를 아이돌로 만들 셈이냐”, “완성된 보석을 왜 묵혀두나” 등 비난이 일었으나 이하이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색과 다이어트를 통해 몰라보게 달라지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와 대중을 만족시켰다.

그러나 YG 엔터테인먼트에 있던 7년간 충분한 활동기를 가지지 못한 이하이의 공백기가 점차 늘어나며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게 했다.

AOMG와 계약 이후 이하이는 장르의 확장과 함께 음악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자신을 다시 알릴 기회를 얻게 됐다.

래퍼들과의 협업을 통해 확 바뀐 곡의 분위기처럼 이하이의 패션 역시 그에 걸맞은 패션으로 변화해 노출된 의상을 입기도 했다.

특히 화보 현장에서 니트 브라톱만 입은 과감한 패션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탄탄한 몸매를 과시한 이하이는 이후로도 다양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주로 가슴 부분이 파인 의상을 입는 것으로 보이는 이하이는 가슴골에서 명치로 새겨진 타투를 과시하는가 하면 옆구리가 파인 의상으로 치골에 새겨진 문신을 드러내 요염함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요새 엄청 물올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하이의 몸매를 극찬했다.

한편 이하이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와는 다른 캐주얼한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모습을 공개해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사진 속 이하이의 당당한 표정과 걸맞은 고가의 핸드백은 루이비통 트위스트 MM 모델의 골드 색상으로 587만 원 상당의 가격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0
+1
0
+1
0
+1
2

댓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